수제화 ‘레드미티어’를 전개하는 글로리스톤(대표 석상호)에서 모자 브랜드 스토니(STON-e)를 새롭게 론칭했다. 스토니는 유러피안 스트리트 무드를 추구하며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캡, 버켓 등을 선보이고 있다.

​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, 패션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디자인하고 있다.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유니크가 디자인을 갖춰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. 레드미티어의 세컨 브랜드 개념으로 내놔 그동안 마니아층을 확보해왔던 레드미티어와 함께 알려나가고 있다.

​가격대는 캡이 3만4900, 버켓은 3만9900원 선이며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한다. 한편 레드미티어는 아웃도어 소재를 구두에 적용하는 등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수제화 브랜드는 해외 박람회를 통해 글롤벌 마켓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에는 온라인 위주로 전개하고 있다.

패션비즈 원문 기사 링크

http://www.fashionbiz.co.kr/TN/main.asp?idx=177842&cate=2